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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일 (수) ‘종합검진의사 닥터 G’ 선 환자의 호소 ‘등이 아프다’

환자는 시어머니의 간호로, 심신 양면으로 스트레스 받는 생활을 하고 있는 50세의 여성. 1년 정도 전부터, 종종 등을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간호의 피로일까, 갱년기 장애일까, 아니면 무언가 더 무서운 병일지도 모른다…는 불안을 느끼던 중, 어느 날 밤, 딸과 통화를 하던 도중에 돌연 격한 통증이 나타났다. 어깨와 턱, 가슴도 아프다. 놀라서 친정에 달려온 딸과 함께 닥터 G의 병원을 찾았다. 문진은 계속되는데…
【닥터 G】 오카야마대학병원 의사 가타오카 히토미
【게스트】 하야미 유, 롯카쿠 세이지

모세혈관 협심증
심장의 모세혈관이 좁아져서, 혈관이 나빠지는 병입니다. 폐경 전후의 여성에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인은 동맥경화를 막는 작용을 하는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줄어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증상은 가슴과 등의 통증 등으로, 비교적 안정시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갱년기 장애를 겪는 여성 10명 중 한 명이 걸린다는 조사도 있으며, 심근경색에 이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는 협심증약 중 칼슘 길항제와 니코란딜을 복용하는 것입니다.

증례의 환자는 다양한 의료기관을 전전하며, 심전도와 에코, CT 등 외에도, 전문의한테 심장조영술 검사도 받았지만,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미세혈관협심증’을 의심한 닥터 G는, 전문 의사에게 특별한 검사를 의뢰하는 것으로 확정 진단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칼슘 길항제 장기 복용을 하는 것으로 통증이 발생하는 일 없이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出所: http://www4.nhk.or.jp/doctorg/196/

주요 단어

  • 急性心筋梗塞きゅうせいしんきんこうそく: 급성심근경색
  • 狭心症きょうしんしょう: 협심증
  • 冠攣縮性狭心症かんれんしゅくせいきょうしんしょう: 관련축성협심증(변이형 협심증의 일종)
  • 大動脈解離だいどうみゃくかいり: 대동맥해리(대동맥 박리)
  • 心臓しんぞうカテーテル: 관상 동맥 조영술
  • 高安病たかやすびょう, 高安動脈炎たかやすどうみゃくえん: 타카야수 동맥염
  • 自律神経失調症じりつしんけいしっちょうしょう: 자율신경실조증
  • 微小血管びしょうけっかん: 모세혈관

느낀점

두 번째 번역이 되니 편안하게 들리는 단어가 더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소리가 작은 닥터 G와 역시 낯선 어휘가 또 새로 등장하는 탓에 반복적으로 들어야 알 수 있던 부분은 여전히 존재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사례는 알려지지 않은 질환을 조명하는 탓에, 제 번역의 감수를 맡은 분도 이 질환을 처음 알고 놀랐다는 후문입니다.

영상에 대해

영상은 별도로 제공하지 않으며, 개인적인 PVR 시스템을 통해 녹화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저작권 법 준수를 위해 추가로 영상을 전송받거나 타인에게 전송을 하지 않았습니다.

종합검진의사 닥터 G2017-06-08-NHK World 자막 다운로드